1. “책상에 뼈를 묻을테야”
한 자리에 몇 시간씩 같은 자세로 앉아 있으면 몸은 ‘수면 모드’로 들어간다. 특히 TV나 모니터를 볼 때는 평소보다 눈을 덜 깜빡거리게 돼서 눈이 뻑뻑해진다.
→ 30분에 한번은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쭉 펴고 기지개를 펴자. 산책은 피곤할 때 카페인 같은 각성 효과가 있다. 창가에서 잠시 일광욕만 해도 효과가 있다.
2. “난 숨도 공주처럼 쉬지”
평소 우리가 하는 가벼운 호흡으로는 충분량의 산소를 마실 수 없다. 혈중 산소량은 줄고 이산화탄소량은 늘어나면 피로를 느낀다.
→ 하루에 단 몇 번이라도 복식호흡을 해 보자.
3. “물 마실 시간이 어딨어?”
갈증을 느낄 때쯤이면 이미 체내 수분이 2~3% 줄어든 것. 수분이 부족하면 뇌에 혈액공급이 줄고 심장에 부담은 커진다.
→ 하루에 최소 9컵, 활동량이 많다면 12컵을 마셔라. 레몬즙을 타거나 허브 티를 마셔도 된다.
4. “자기 전, 책을 꼭 봐요”
밤에도 밝은 조명 아래서 생활하면 수면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해 수면의 질이 나빠진다.
→ 잠 자기 몇 시간 전부터는 밝은 등 대신 갓 씌운 스탠드를 이용해 간접조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왜 땅만 보고 걷냐고요?”
안 좋은 자세는 피로를 부추긴다. 관절이 하나 비틀어져 있으면 등과 골반까지 온통 긴장된다.
→ 앉았을 때 고개를 너무 숙이진 않는지? 섰을 때는 허리를 펴고 배를 넣어 슬쩍 내려다 봤을 때 두 발 끝이 보여야 한다.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뭣에 쓰는 물건인고??? - KT와 KTH가 제공하는 열린주소창의 검색서비스 (2) | 2009/09/22 |
|---|---|
| 구글의 트렌드를 점령해버린 마이클잭슨 (Michael Jackson's Death Dominates Google Trends) (0) | 2009/06/26 |
| ▶◀ 마이클잭슨을 추모하며 (0) | 2009/06/26 |
| 제자들의 유혹 - 스승의 날 기념몰카 (0) | 2009/05/20 |
| 주위에 긍정적인 사람이 모이게 하는 방법 (0) | 2009/03/24 |
| 5가지 버릇만 고치면 피곤에서 해방된다. (0) | 2009/03/24 |
| 당신은 어떻세요? (0) | 2009/03/23 |
| 행복하세요. (0) | 2009/03/23 |
| 성난 오바마 "AIG 보너스지급 막겠다" (0) | 2009/03/17 |
| 도대체 화이트데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었던 것일까? (0) | 2009/03/16 |
| 위젯을 다는 것만으로 Daum에서 1,000원을 기부해 준다고 합니다. (0) | 2009/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