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을 사용하다 보니 상판을 닫고 쓰고 싶은 경우가 발생을 한다.

음악만 들을때나 외장 모니터만 사용 할 경우가 그렇다.


이럴땐 InsomniaX 란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된다.


사용법은 다운받아서 압축을 푼후 실행만 하면 된다. 그러면 상판을 닫아도 슬립모드로 진입하지 않는다.

상세한 설정은 설정메뉴에서 하면된다.


다운은 아래에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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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지앙

Resource is out of sync with the file system


이클립스에서 서버를 구동시킬때 위와 같은 내용의 오류가 뜨는 경우 아래와 같은 조치를 취하면 된다.


1. 해당 프로젝트를 새로고침 한다.

2. 프로젝트 > clean


작업하고 있던 프로젝트에 다른 곳에서 폴더채로 복사하기/붙여넣기 를 할 경우 이런 오류가 발생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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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 Eclipse' 카테고리의 다른 글

[Error] Resource is out of sync with the file system  (0) 2012/05/21
Posted by 프리지앙



날씨가 무척이나 좋았던 5월의 어린이날에 연극 "푸르른 날에"를 보고왔다.

입소문을 듣고 2주전에 예매를 하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공연이었다.


공연장 안내대로 명동역에서 1번 출구를 찾았으나 찾기 힘들어서 2번역으로 나와 곧장 10여분 걸어가니 남산예술센터가 나왔다. 공연장 찾는 것은 그다지 어렵진 않았다.

4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예매해 놓은 티켓을 찾고 여유롭게 화장실도 다녀오고, 주변 구경도 하면서 관람할 준비를 했다. 주의 할 점은 공연이 시작되고 나면 입장이 안되니 꼭 반드시 여유있게 공연장에 도착하시길...

객석 좌석은 어느 곳에서 보더라도 불편없이 볼 수 있는 배치로 돼있어서 그점은 좋았지만 자리 안내 하시는 남자분이 조금은 이해 안되는 자리 안내(?)를 해 주셔서 좀 불편함이 있었다.


공연이 시작되고 배우들의 대사가 너무 빨라 알아듣기가 좀 어려웠으나 금방 적응이 됐고, 극중 "아이" 역할의 배우가 등장 하면서 연극에 몰입도는 높아져 갔다.

"아이"란 역할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필요없는 역할이지만 이 연극에 없어서는 안되는 정말 꼭 필요한 역할이다. 이건 연극을 봐야만 알 수 있는 얘기니 이쯤에서 그만두자.


연극이 끝나고서야 안 사실이지만 연극을 보는 내내 몸을 의자 등받이에 붙인적이 없다. 그만큼 연극에 몰입도는 최고였고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했다. 하지만 더욱 눈여겨 볼 것은 서로간에 호흡이다. 서로간의 호흡을 맞추는 것이 관객에게 전달이 될 정도로 서로간의 호흡이 좋은 공연 이었다. 게다가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이 나올때는 소름이 돋을정도로 마음을 울렸으며 송창식 아저씨의 "푸르른 날에" 노래 가사가 이렇게 좋은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다.


광주 민주화 운동이 배경이라 다소 무겁게만 느껴졌던 선입견을 마치 비웃기라도 하듯이 공연을 시작하자 마자 관객들을 웃겨버린다. 과한듯 하지만 절제된 연기는 처음엔 부자연스럽지만 그로 인해 감동과 웃음을 절묘하게 조합시키는 연기가 되버린다.


과거가 그저 과거만이 아닌 것을 연극을 통해 다시 생각하고, 현재 나의 삶이 다른 이들 과의 삶과 하나 하나 얽히고 섥겨서 역사를 이뤄간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그래서 현재의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한다.


곧 5월 8일이다. 5월에 관람하기에 좋은 연극이다. 강추!


기억에 남는 대사

- "넘어졌으면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야지"

- "보고 싶으면 봐야지~! 졸리면 자야지~! 왜 눈을 비비고 자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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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지앙

화분 하나 입양했다.


작년 봄부터 내 일상중 하나는 화분에 물주고 가꾸는 거였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었는데 함께 일하던 어떤 아저씨로 인해서 화분을 가꾸기 시작했고, 그동안 많이 죽이기도 하고 분양해주기도 하다가 현재는 집에 고무나무, 타라, 황금마삭 이렇게 3개만 남았다.


이번 직장을 옮기면서 화분을 하나 키우고 싶어서 적당한 것을 고르다가 오늘은 맘을 먹고 꽃집에 가서 단번에 눈에 들어서 하나 사왔다.


"백정화" 5월의 눈꽃~!


5~6월에 눈처럼 하얀꽃이 핀다고 해서 백정화라고 한다.

근데 이넘은 아직 꽃이 필 기미는 안보이네... 어찌 됬든 잘 키워 봐야지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2:05:15 19:12:38


일단은 맘에 든다. 삽목이 가능한 식물이니까 잘 키워서 분양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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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지앙

지난 주말에 분당에 있는 알라딘 중고 서점에 다녀왔다.

중고 서점이라고 하면 중고책들이 빼곡히 들어있는 통로 좁고 복잡한 이미지가 전부였던 나는 예쁘고, 깔끔함에 좀 놀랐다.


알라딘이라는 온라인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에서 운영하는 서점이라 일반 대형 서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깔끔하고, 분위기 좋았으며, 제일 좋은건 책 값이 무지무지 싸다는 것이다. (중고 서점이라 당연한건가?)


일단 서점에 간김에 그동안 사고 싶었던 먼나라 이웃나라를 도서 검색대에서 검색해보니 일단 1~6권이 모두 있는 것이 아닌가... 바로 찾아서 구매를 해버렸다. ㅎㅎ




책 가격은 정가에 20% ~ 50% 사이로 6권을 몽땅 구매했는데 16,800원에 모두 다 구매 할 수 있었다.


중고서점이 점점 없어 지고있고, 있더라도 접근성이 떨어져서 찾기가 쉽지 않았었는데... 집에서 가까운 곳에 이런 대형 중고서점이 생기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 생각된다.

책을 싸게 구입 할 수도 있고, 또 다 읽고 보관하기 힘든 책들을 팔수도 있다는 장점이 좋다. 


다른 지점은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분당점은 어린이 책들이 특히 많았다. 종류도 많고, 아이들이 앉아서 읽을 수 있는 쇼파같은 것도 있고 말이다. 일반적으로 어린이 책들은 소장하지 않는 다고 보면 중고서점을 이용해서 어린이 책을 구매하는 것은 굉장히 큰 메리트가 있어 보인다. 싸게 구매하고, 또 읽은 책은 다시 팔 수 있으니...


이번 주말엔 가까운 중고서점에 한번 가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알라딘 중고서점은 http://off.aladin.co.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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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지앙


1. 톰캣 홈페이지(http://tomcat.apache.org)에서 알맞은 버전을 다운 받는다.

- 왼쪽 download 메뉴에서 tar.gz 으로 압축된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 Binary Distribution 중 Core의 tar.gz를 다운로드 받자.(다운로드 받은 tar.gz 파일은 압축을 풀면 안된다.)


2. 터미널로 접속하여 아래 명령들을 입력한다.

$ sudo sh

(비밀번호를 묻는 창이 나오면 관리자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 mv /[다운받은 파일 경로]/apache-tomcat-[버전].tar.gz /usr/local/

$ cd /usr/local/

$ gnutar -xzvf apache-tomcat-[버전].tar.gz

- 먼저 관리자 권한으로 전환후 다운 받은 파일을 /usr/local/ 위치로 옮겨서 설치를 한다. 이때 /usr/local/ 은 관습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폴더다.


3. 자신의 아이디에 톰캣 실행 권한을 주기 위해 소유주를 변경한다.

$ chown -R [자신의 아이디]:staff /usr/local/apache-tomcat-[버전]

- 이렇게 하면 톰캣 설치가 끝났것이다.


4. 관리자 모드에서 빠져 나온다.

$ exit


5. 톰캣을 실행한다.

$ /usr/local/apache-tomcat-[버전]/bin/startup.sh

- 톰캣이 설치된 폴더 밑에 bin 폴더에서 startup.sh 를 실행하면 톰캣이 실행된다.

- 톰캣을 실행후 브라우저 주소창에 http://localhost:8080 을 입력하면 톰캣 웹서버의 응답화면을 볼 수 있다.


6. 톰캣을 종료한다.

$ /usr/local/apache-tomcat-[버전]/bin/shutdown.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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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받으시고, 업데이트 시에 iTunes를 실행하시고,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업데이트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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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지앙

편의점 같은 곳에서 물건을 구매하다 보면 적은 금액은 카드로 결제하기도 그렇고, 현금으로 결제하면서 현금 영수증 요청하기도 귀찮아서 그냥 결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경우 영수증만 받아서 나중에 국세청 현금영수증 홈페이지(www.taxsave.go.kr) 또는 현금영수증상담센터(1544-2020)에서 자신이 직접 현금영수증으로 전환하여 소득공제 헤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그냥 받는 영수증이 국세청이 지정한 별도의 코드로 자진 발급된 영수증 입니다. 영수증을 살펴보면 '식별정보'란에 '010-000-1234' 라고 입력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마지막 4자리는 '*'표시로 가려져 있을 것입니다.

국세청 현금영수증 홈페이지(www.taxsave.go.kr) 에서 자진발급분을 ==>> 현금영수증으로 전환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1. 일단은 국세청 현금영수증 홈페이지(www.taxsave.go.kr)에 가입을 합니다.


2. 아래와 같이 '자진발급분 사용자등록' 메뉴를 클릭 합니다.

3. 아래와 같이 자진발급 받은 영수증을 확인 하여 홈페이지에 입력하고 '소득공제' 용도를 선택 후 '등록'을 클릭 합니다.

4. '등록'을 클릭하고 나면 아래와 같이 메세지 창이 뜨는데 이때 '확인'을 클릭하시면 국세청이 지정한 코드로 발급받았던 영수증이 자신의 현금영수증으로 변경 요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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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확인'을 클릭하고 나면 '처리상태'가 '처리중'으로 변경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주의 할 것은 영수증 발급받은 날은 조회가 안되고, 익일부터 조회가 가능 합니다.

즉, 오늘 영수증을 발급받았다면 내일 부터 조회가 가능하고 변경 신청도 가능합니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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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를 이용해 하루 종일 펌웨어 다운을 시도 했지만 계속해서 오류가 나서 직접 다운로드 주소를 찾았습니다.

다운 받으시고, 업데이트 시에 iTunes를 실행하시고,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업데이트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iOS 4.2.1 GM (IPAD) – 551.3MB

iOS 4.2.1 GM (IPHONE 4) - 624.23MB

iOS 4.2.1 GM (IPHONE 3GS) – 401.31MB

iOS 4.2.1 GM (IPHONE 3G) – 322.8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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