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5 00:11



                                                        - 김택용 -
이 세상에 나만 아는 숲이 있습니다.

꽃이 피고 눈 내리고 바람이 불어

차곡차곡 솔잎 쌓인 고요한 그 숲길에서

오래 이룬 단 하나 단 한번의 사랑

당신은 내게 그런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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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지앙